6인 평의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The Council of Six
1. 개요 [편집]
본부 | |
설립 | 1333 DR |
지도자 | 얼란서 알리바칼 (1372 DR 기준) |
활동지역 | |
구성원수 | 6명 (1372 DR 기준), 5명 (1479 DR 기준) |
우호세력 | |
주적 | 네란서의 해적들, 소실리시안 제국, 앰의 주변 적대국 |
명칭 그대로 6인으로 구성된 앰을 통치하는 기관이지만 표면상 그럴 뿐 돈이 모든 것을 정의하는 앰의 특성상 여러 세력의 의견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수많은 인사들 중 뽑힌 일원들답게 자기 사리사욕을 채워가며 어떻게든 나라를 꾸려나가고 있다.
테이즈 셀렘찬트에 의해 1333 DR 처음 설립되었고, 의원들의 신변 안전 등을 위해 신분은 철저히 감춰진 채 대중들에게는 각 의원의 직함만이 알려져 있다. 서열 순으로 메어사크, 텟사크, 나마크, 일타크, 폼마크, 그리고 다하우나크. 만약 노환이나 암살 등으로 공석이 생길 경우 기존 의원들이 승격 되어 남은 자리를 채우고 새로운 다하우나크가 선출된다.
의회는 앰의 수도 아스카틀라에 위치해 있다.
2. 직무 [편집]
직책별 담당 업무는 다음 아래와 같다.
- 1석 메어사크: 국방 업무(외부/마법 관련), 독점 규제 등
- 2석 텟사크: 사법 관련 업무
- 3석 나마크: 무역(수입), 징수(관세 등)등
- 4석 일타크: 정보/첩보
- 5석 폼마크: 무역(수출), 징수(관세 등)등
- 6석 다하우나크: 군 육성 및 통제
3. 구성원 [편집]
3.1. 1333 DR 기준 (6인 평의회 설립) [편집]
3.2. 1362 DR 기준 [편집]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끝에 커콘 겔디에그는 테이즈와 월버 르나그에 의해 사망. 그 직후 둘은 서로 배신하여 전투를 벌이지만 승리는 테이즈에게로 돌아갔다. 와인을 마시며 승리를 만끽하던 테이즈는 월버가 타놓은 독에 중독되었고 이에 노하여 월버를 처단하지만 곧 자신도 사망(...).
3.3. 1370 DR 기준 [편집]
세 공석이 생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섀도 시브스의 그랜드 마스터인 리놈 다니히어가 평의회를 찾아왔다. 그는 평의회 의원들의 정체와 1급 비밀들을 모두 알고 있음을 밝히며, 입을 다무는 대가로 평의회 일타크 자리를 물려받았다.[1] 그후, 평의회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틸다 큐헬버를 의원으로 추천하였고, 새로 선출된 펠러스 타니스러브를 아군으로 포섭하였다.
평의회는 사실상 얼란서 알리바칼과 리놈 다니히어 두 파벌로 나뉜 셈이며, 얼란서는 어떻게든 기존 체제를 유지시키려 하고 있지만 리놈 다니히어는 펠러스 타니스러브에게 군주제를 다시 부활시켜 왕이 되도록 바람을 넣고 있다.[2]
평의회는 사실상 얼란서 알리바칼과 리놈 다니히어 두 파벌로 나뉜 셈이며, 얼란서는 어떻게든 기존 체제를 유지시키려 하고 있지만 리놈 다니히어는 펠러스 타니스러브에게 군주제를 다시 부활시켜 왕이 되도록 바람을 넣고 있다.[2]
4. 주요 사건 [편집]
5. 기타 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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